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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Press 내용
제목
스마트카드 밴(VAN) 첫 상용서비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5.03.04
조회수
1696
오는 2008년까지 모든 금융기관이 발급하는 현금·직불·신용카드의 스마트카드 전환이 예정된 가운데 이들 카드를 인증·결제할 수 있는 스마트카드 밴(VAN)의 상용 서비스가 다음달 말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이에 따라 그동안 상당수 은행·카드사에서 발급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적용할 VAN 인프라가 확보되지 않아 실제 사용이 사실상 전무했던 금융 IC카드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우리은행·KT·삼성SDS·군인공제회 등이 스마트카드 VAN 사업을 위해 공동 설립한 스타밴코리아(대표 장서규)가 이달 중 카드사 계약 및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짓고 4월 말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IC카드 단말기(리더)가 없어서 활용도가 떨어졌던 스마트카드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동시에 한국정보통신·나이스정보통신·KS넷 등이 경쟁해 온 약 3000억원 규모의 카드VAN 시장 판도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그동안 가맹점에 저가 또는 무료로 마그네틱 카드 리더를 공급했던 기존 VAN사들이 자금 부담으로 IC카드 리더의 신규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통신·시스템·금융 분야의 강자들로 구성된 스타밴의 행보와 비즈니스는 단기간에 시장 구도를 재편할 것으로 예상돼 왔다. 업계 초미의 관심사가 됐던 단말기 공급방식과 관련, 스타밴은 유료 공급 방침을 정하고, IC카드의 장점을 살려 전자화폐를 포함한 부가 서비스를 통해 가맹점을 확보해 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멤버십이 적용되는 프로젝트성 사업을 중심으로 한 실수요 확대 전략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스타밴 관계자는 “최근 신용카드 빌링·인증 등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카드사들과 계약도 이달 중 마무리될 것”이라며 “이번주 주총에서 사업계획이 최종 확정되면 시스템 인터페이스 최적화 과정을 거쳐 이르면 4월 말에 공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본금 98억4000만원의 스타밴은 군인공제회와 우리은행이 출자하고 KT와 SDS가 리더 보급과 가맹점 시스템 구축에 나서면서 향후 140억원으로 증자, 2∼3년간 1000억원을 투자해 ‘IT SOC(사회간접자본)’를 모토로 다양한 서비스와 특수 단말기 공급에 나선다. 한편 금융감독원은 현금·직불카드는 올해 안에, 신용카드는 오는 2008년까지 금융 IC카드로 전환하도록 했으며, 올해 발급물량만 해도 3000만∼4000만장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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