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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IBM "메인프레임 비용부담 완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4.09.10
조회수
1541
한국IBM(대표 토니 로메로)이 메인프레임의 사용 비용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IBM은 이달말 단종되는 메인프레임 OS/390 고객의 이탈을 막는 동시에 신규 수요를 개척해 메인프레임 부문의 사업 성과(매출과 CPU 사용량)를 전년 대비 10% 이상 올려 놓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9일 한국IBM은 기존 OS/390 사용 고객사를 z/OS로 교체하기 위해 △개방형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일반 단위 업무(워크로드)를 메인프레임에서 사용토록 유도하고 △중형 메인프레임 z890 사용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전략을 발표했다. IBM은 유닉스나 인텔 플랫폼에서 사용되던 업무를 메인프레임으로 바꾸는 고객의 경우 z/OS의 모듈인 IFL(인테그리티드 포 리눅스), zAAP(z시리즈 애플리케이션 어세턴트 프로세서)에서 리눅스나 자바 관련 업무를 수행할 경우 해당 OS 비용을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 또한 중형 메인프레임을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동일한 z/OS를 사용하더라도 대형 기종(z990)에서 사용할 때와 달리 OS를 싸게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IBM의 이런 전략은 궁극적으로 메인프레임에 대한 고비용 구조를 개선하는 효과로 나타나게 해 안정성이나 가용성 면에서 우수한 메인프레임 장점을 그대로 살려나간다는 계산에 따른 것이다. OS/390 단종에 따른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방한한 로버트 호이 IBM 본사 메인프레임 총괄 부사장<사진>은 “중형 메인프레임 도입을 통해 지출을 줄이는 것은 물론 IFL이나 zAAP 모듈을 이용한 단위 업무 통합으로 복잡한 인프라를 정비할 수 있으며, 사용한 만큼 지급하는 ‘캐파시티 업그레이드 온 디맨드’ 서비스로 비즈니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등 메인프레임 사용에 따른 효과는 무궁무진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IBM은 9월 현재 한국에서 OS/390 사용 기업 중 z/OS로 교체한 고객은 20% 정도인 30여사이트이며, 이중 다수 기업은 장기 일괄 계약인 OIO(Open Infrastructure Offering)나 월별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는 WLC(Workload License Charge)와 같은 새로운 조건으로 재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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