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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Press 내용
제목
"예스컴, 장외기업에 피인수..이틀째上"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4.08.07
조회수
1789
MP3플레이어 제조업체인 디지털웨이에 피인수되는 예스컴의 주가가 이틀째 상한가로 치솟고 있다. 6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5분 현재 예스컴의 주가는 전날보다 240원(11.91%) 오른 2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000주 수준. 콜센터업체인 예스컴은 전날 최대주주인 이용석이 주식 201만1075주(45.82%) 중 일부인 100만주 및 경영권을 50억원에 디지탈웨이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디지털웨이의 기술력과 영업력, 예스컴의 자금력이 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스컴 측은 100억원 가량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나, 콜센터 사업 수익성이 하향세를 타면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디지털웨이는 영업력은 있으나 자금 부족으로 해외 시장 납품에 어려움이 있었다. 예스컴 관계자는 "당초 영위하고 있는 사업군과 다소 상이하지만 양사 모두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술력을 갖고 있는 만큼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시너지효과를 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이날 주식 교환에 이어 종래 합병을 계획하고 있다. 디지탈웨이는 지난 98년 설립돼 해외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업체다. 연간 매출의 90% 가량을 외국 시장에서 올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대략 2∼3%의 점유율로 5∼6위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우중구씨가 지분 20.68%를 갖고 있고 한국기술투자(12.96%) 금창창업투자(8.63%) 등이 주요주주다. 한편 증권업계는 사업간 시너지 효과보다는 코스닥 등록을 추진해오던 디지털웨이가 최근 등록심사 강화로 코스닥입성이 여의치 않게 되자 장내기업 인수합병을 통한 우회등록을 추진한 것으로 풀이했다. 머니투데이 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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