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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Press 내용
제목
은행권 4000억 규모 시스템 구축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4.07.28
조회수
1495
4000억원 규모의 대형 은행권 차세대 시스템 프로젝트가 이달부터 본격화된다. 특히 이들 프로젝트는 은행의 핵심 시스템인 코어뱅킹시스템과 정보계 등을 아우르는 대단위 사업으로 컨설팅·시스템통합(SI)·솔루션 등 관련업체간 경쟁에 불을 댕길 것으로 보인다. 27일 주요 은행 및 IT업계에 따르면 지난 1∼2년 동안 엔터프라이즈아키텍처(EA) 컨설팅 등을 통한 차세대 시스템 구축 방식과 적용범위, 로드맵을 마련한 신한·조흥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농협 등 대형 은행들이 차세대 프로젝트를 위한 약 2년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신한·조흥은행은 최근 계정계·정보계 등 전 부문의 유닉스 전환방침을 확정하고 약 2000억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 신한금융지주회사는 현재 코어뱅킹 부문에서 아이플렉스·FNS닷컴·티맥스소프트 등 3사,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부문에서 BEA·IBM·비트리아·씨비욘드 등 4개사를 대상으로 솔루션 선정 작업을 진행중이다. 신한측은 다음달 중 솔루션에 이어 이르면 오는 10월 중에 SI사업자를 선정, 2006년까지 시스템구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사데이터웨어하우스(EDW)를 비롯해 약 50개 단위 업무시스템의 은행간 통합 프로젝트도 적극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은행은 최근 빅뱅방식의 유닉스 전환이 리스크가 높다고 보고 단계적으로 차세대 사업 발주에 나섰다. 국민은행은 한국컴퓨터와 단말 사용자인터페이스(UI) 통합 사업에 착수했고 다음달에 멀티채널통합·EAI 등 프로젝트를 발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분기 중 코어뱅킹 패키지 도입 여부를 최종 확정, 관련 사업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당초 2000억원 규모로 추정됐던 차세대 사업은 메인프레임과 유닉스 혼용방식 채택, 내부인력 활용도 제고 등으로 1000억원 정도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농협은 상반기 발주한 정보계 재구축 사업(300억원 규모)에 이어 하반기에 후속사업으로 신용사업 부문의 초대형 비즈니스프로세스재설계(BPR) 프로젝트 추진을 검토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하드웨어와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등의 솔루션을 포함, 그 규모가 1000억원대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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