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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Press 내용
제목
국민은행, 유닉스 전환 최종 테스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4.03.26
조회수
1505
국민은행이 차세대 전산시스템의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메인프레임 대신 유닉스를 채택하기로 방향을 잡은 가운데, 마지막 테스트를 거쳐 4월말쯤 유닉스 전환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국민은행 전산정보그룹 관계자는 25일 "조만간 차세대 시스템의 플랫폼을 최종 결정하기 위한 몇가지 테스트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테스트 결과를 보고 4월말쯤 어떤 플랫폼을 택할지 최종 결론을 내릴 계획이며, 테스트를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국민은행은 그동안 전산정보그룹 내 신기술팀과 4명의 교수 자문단을 주축으로 차세대 시스템 플랫폼에 대해 검토해왔으며, 최근 유닉스 기반으로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쪽으로 큰 방향을 잡은 상태다. 하지만 하루 평균 1000만건이 넘는 트랜잭션 규모를 감안했을 때 유닉스로 전환하는데 따른 리스크가 없는지 마지막으로 테스트를 한 후 플랫폼 선정에 관한 결론을 내린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이번 테스트는 과거처럼 메인프레임과 유닉스의 우열을 가리는 것이라기 보다는 유닉스가 국민은행의 환경에 적합한 것인가를 확인하는 성격이 짙다. 이 은행 관계자는 최종 테스트 항목에 대해 "여러가지 항목이 있다. 예를 들어 유닉스로 전환했을 경우 코어뱅킹 부문의 미들웨어가 안정적으로 기능하는지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미은행의 경우 차세대 시스템을 유닉스로 전환하면서 한국HP와 티맥스소프트가 뱅킹용 미들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국민은행측은 테스트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또는 금융 트랜잭션의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수신업무에 유닉스가 부적합하다고 판단될 경우 기존의 메인프레임을 고수할지에 대해서는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국민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대의 메인프레임 사이트로, 현재 계정계는 IBM 메인프레임 기종이며 CPU 규모는 3813밉스(Mips ; 초당 100만 명령 처리), 정보계는 3314밉스 규모다. IT업계 일각에서는 "국민은행이 한미은행이나 외환은행의 유닉스 전환사례를 참조하겠지만, 이들에 비해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최종 결정 단계에서 계속 고민하는 것 같다"며 "이번 테스트를 마지막으로 국민은행이 실제 차세대 시스템 프로젝트를 시작할지는 더 두고 봐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앞서 국민은행은 지난해 9월에도 액센츄어의 의뢰에 IBM과 HP를 대상으로 2개월간 강도 높은 기술부문 컨설팅 및 BMT(벤치마크테스트)을 진행했었다. @ 박기록 기자 (디지털타임스) 200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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